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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공사장서 철골에 머리 맞은 작업자 심정지 이송

등록 2026.03.13 17:37:36수정 2026.03.13 17: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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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 철골 자재 떨어져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의 머리 위로 철골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6분께 강남구 청담동 인근의 한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철골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났다.

사고를 당한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공사 현장에서 사다리 작업을 진행하던 중 철골 자재가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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