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병원서 프로포폴 훔쳐 투약, 40대 간호조무사 입건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절도 혐의로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친 뒤 투약한 혐의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 결과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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