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기초연구사업 36과제 선정…184억4000만원 확보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정문.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218_web.jpg?rnd=20260313134946)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정문.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86년 시작된 국내 대표 기초연구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립공주대는 개인기초연구사업별 신규 과제 선정률이 최대 41%(평균 선정률 24.1%, 25년 대비 선정률 9.8% 상승)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기초연구사업(핵심연구)은 연구자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창의적인 기초연구를 수행, 리더연구자로서 성장 발판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연구책임자는 ▲김범주 교수(기계자동차공학부) ▲김봉기 교수(동물자원학과) ▲김현철 교수(미래자동차공학과) ▲김형국 교수(그린스마트건축공학과) 등이다.
개인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은 신진연구자의 연구 기반 확충 및 수월성 배양을 위한 창의적 연구를 지원한다. 연구책임자는 ▲곽준성 교수(수산생명의학과) ▲곽희진 교수(생물교육과) ▲권소영 교수(광공학과) ▲김보은 교수(화학공학부) ▲김용강 교수(소프트웨어학과) 등이다.
이들은 1~5년간 최대 1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스마트기계와 환경, 에너지, 인공지능, 바이오 등의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한다.
국립공주대는 앞서 지난달 발표된 신진연구자인프라지원사업에 ▲김홍기 교수(화학과) ▲정명화 교수(수산생명의학과)가 선정됐다. 또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 신규과제에 김소연 박사후연구원(생명공학연구소)이 뽑혔다.
김송자 산업혁력단장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획 단계부터 과제 운영과 성과관리까지 연구 전 주기에 걸친 지원체계를 구축, 연구자들이 연구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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