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작년엔 한 명도 안 죽였다"…아찔한 '틈만 나면' 근황
![[서울=뉴시스] 박성웅. (사진 = SBS TV '틈만 나면' 캡처)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424_web.jpg?rnd=20260318053756)
[서울=뉴시스] 박성웅. (사진 = SBS TV '틈만 나면' 캡처)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박성웅과 이상윤이 '틈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대치동 일대에서 일상의 틈새를 공략했다.
이날 박성웅은 오프닝 도중 아내인 배우 신은정의 전화를 다정하게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이 "전화만 받아도 누아르 영화 같다"고 반응하자, 그는 "작년 작품에서는 한 명도 안 죽였다. 요즘은 귀농하는 설정의 작품을 촬영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지는 대화에서는 도시인의 현실적인 감각이 드러났다. 실제 귀농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성웅과 유재석은 단호히 선을 그었다.
특히 이상윤이 "벌레가 싫다"고 토로하자 유재석 역시 깊이 공감했고, 이에 이상윤이 유재석의 별명인 '메뚜기'를 언급하며 웃겼다.
박성웅은 자신의 단골 중식당에서 고향 충청도의 '울짜장'을 추천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으나, 각자 취향에 따라 짬뽕과 잡채밥을 고집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시무룩한' 반전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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