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코로나19 이물질백신 사태 국정조사 요구서 당론 제출
"정은경 당시 질병청장 명백한 직무유기"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있다. 2026.03.13.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21207268_web.jpg?rnd=20260313121108)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있다. 2026.03.13. [email protected]
국민의힘은 이물질백신 국정조사 요구서를 18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 시절 방역당국이 곰팡이 백신 등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접종을 강행했다고 보고 있다.
국민의힘은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와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 전원 명의로 정 전 청장을 고발할 예정이다.
법사위원인 나경원 의원은 1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질병청장은 (곰팡이 백신 등) 이 경우 식품안전처에 즉시 통보했어야 하지만 이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국민 생명과 안전이 침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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