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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사업 발굴 TF 신설…TF장에 직방 스마트홈 총괄 출신 영입

등록 2026.03.18 19:27:19수정 2026.03.18 23: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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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직방 스마트홈 R&D 총괄, 이달 카카오 입사

[서울=뉴시스] 김민규 카카오 M TF 성과리더 (사진=김민규 성과리더 링크드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민규 카카오 M TF 성과리더 (사진=김민규 성과리더 링크드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가 최근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조직을 만들었다. 직방 출신 임원이 조직을 이끈다.

18일 카카오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M TF' 조직을 만들고 해당 조직을 이끌 성과리더로 김민규 전 직방 스마트홈 R&D 총괄을 영입했다.

김 성과리더는 한양대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이베이코리아, 네이버, 사람인 등을 거쳐 포티투닷에서 자율주행 서비스·사업 총괄을 맡았다. 이후 2024년 6월 직방에서 1년 5개월간 스마트홈 R&D 총괄을 맡으며 인공지능(AI) 기반 도어락 출시 등에 기여했다.

카카오는 TF 조직을 수시로 설립해 새 사업 발굴을 시도한다며 구체적으로 구상한 신사업 방향이나 서비스 형태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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