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언론들 "남부의 파르스 천연가스전 공격받아" 보도
![[아살루예( 이란)=AP/뉴시스]이란의 페르시아만 연안에 있는 사우스 파르스 천연가스 정유소. 이란 남부의 대규모 사우스 파르스 해안 천연가스전과 관련된 시설들이 공격을 받았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2026.03.18.](https://img1.newsis.com/2023/06/15/NISI20230615_0000278233_web.jpg?rnd=20230918085816)
[아살루예( 이란)=AP/뉴시스]이란의 페르시아만 연안에 있는 사우스 파르스 천연가스 정유소. 이란 남부의 대규모 사우스 파르스 해안 천연가스전과 관련된 시설들이 공격을 받았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2026.03.18.
이란 국영 TV와 IRNA 통신은 이란 남부 부셰르주 아살루예에 있는 시설을 표적으로 한 공격에 대해 보도했지만, 자세히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이란은 페르시아만의 해상 유전을 카타르와 공유하고 있는데, 전쟁 중 다른 걸프 아랍 국가들과 함께 카타르를 반복적으로 공격했었다.
이스라엘과 미국 중 어느 쪽이 공격을 감행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미국이 주로 이란 남부에서 작전을 수행해 왔다.
미국은 이전에 이란의 주요 석유 터미널인 페르시아만의 하르그섬을 공격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