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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해 농산물 유통시스템 다양화…2억5천 지원

등록 2026.03.19 08: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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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19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도 내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과 대형 유통망을 연계한 ‘2026년 유통 시스템 다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19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도 내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과 대형 유통망을 연계한 ‘2026년 유통 시스템 다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과 대형 유통망을 연계한 유통 시스템 다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유통·소비시장 접근성 확대, 대표 품목 중심 통합 마케팅 강화, 온라인 유통 채널 협업 확대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농산물 성출 하기에 맞춰 대형 유통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한 기획 특판 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추진해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도비 2억5000만원이며, 온라인 판로 지원, 농산물 직거래 판매, 기획 특판 등 6개 사업에 2억1000만원을 1차로 지원하고, 이후 추가 수요를 반영해 400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유통 시스템 다양화 사업은 단순한 판매 행사 지원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기반을 확대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업 해 도 내 농가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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