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공장 부속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비닐류 보관된 상태…6시간 반 만에 진화
![[완주=뉴시스] 20일 오전 4시16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공장 부속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063_web.jpg?rnd=20260320105551)
[완주=뉴시스] 20일 오전 4시16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공장 부속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오전 4시16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공장 부속 창고에서 불이 나 6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난 창고는 비닐류 등이 보관돼 있어 화재 진압에 장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발생 이후 완주군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주민들은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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