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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도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등록 2026.03.20 19:22:12수정 2026.03.20 19: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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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0일 알리 모하마드 나이니 IRGC 대변인이 이날 오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나이니의 생전 모습. <사진 출처 : 캐스피안 포스트> 2026.03.20.

[서울=뉴시스]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0일 알리 모하마드 나이니 IRGC 대변인이 이날 오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나이니의 생전 모습. <사진 출처 : 캐스피안 포스트> 2026.03.20.

[테헤란·예루살렘=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0일 알리 모하마드 나이니 IRGC 대변인이 이날 오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IRGC의 공식 뉴스 매체인 세파 뉴스는 나이니의 사망을 알리는 성명을 게재했다.

이스라엘군도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스라엘 공군이 밤사이 IRGC의 알리 모하마드 나이니 대변인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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