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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재산 32억1965만원 신고…총 9억원 상당 건물 6채 보유[재산공개]

등록 2026.03.26 00:00:00수정 2026.03.26 0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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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약 73억원 신고…아파트 1채·김천 단독주택 1채 보유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6.03.25.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6.03.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2억1965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73억1871만원을 신고했다.

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287명의 2025년 정기재산변동신고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장 대표는 32억1965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말(29억3491만원)과 비교하면 재산이 1년 새 2억8473만원 증가했다.

장 대표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9억83만원 상당의 건물 6채를 신고했다. 여기에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 1채, 충남 보령시 단독주택 1채와 아파트 1채, 경남 진주시 아파트 지분 5분의 1, 경기 안양시 아파트 지분 10분의 1 등이 포함된다.

보유한 토지의 현재가액은 5억7839만원이다. 전년(11억9730억원)과 비교해서 6억1891만원이 줄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예금은 7억8363만원으로 1억6424만원 늘었다. 채권은 8억454만원으로 6억714만원 증가했다. 채무는 1000만원이다.

정치자금 예금계좌 예금은 1억5087만원으로 후원금이 1억2901만원 늘었다.

송언석 원내대표의 재산은 73억1871만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8억3282만원 늘었다.

송 원내대표가 보유한 건물의 현재가액은 44억5988만원으로 전년보다 4억992만원 늘었다. 서울 강남구 아파트 1채를 보유 중이며, 이번에 상속 받은 경북 김천시 단독주택 1채를 신고하면서 다주택자가 됐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예금은 11억9089만원으로 13억7376만원 줄었고, 채권은 16억5500만원으로 15억9000만원 늘었다. 채무는 8억원이다.

정치자금 예금계좌의 예금은 3억1838만원으로 후원금이 4788만원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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