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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근 기획처 차관 9억4077만원 신고…9053만원↑[재산공개]

등록 2026.03.26 00:00:00수정 2026.03.26 0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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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호계동 아파트 6억5800만원

전남 해남군에 2억5474만원 상당 토지 보유

[서울=뉴시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예산처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예산처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9053만원 증가한 9억407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임 차관은 경기 안양시 호계동 아파트(133.86㎡) 1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산가액은 6억5800만원으로 6000만원 올랐다.

토지는 전남 해남군 산이면에 대지, 전, 임야 등을 보유했다. 현재가액은 2억5474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배우자, 장남, 장녀가 보유한 예금은 2756만원으로 신고했다.

또 임 차관은 2020년식 팰리세이드 자동차(1875만원), 엔씨소프트 주식(2015만원), 채권(9500만원) 등도 재산으로 등록했다.

본인과 장녀의 금융채무는 1억3343만원이라고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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