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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밭에서 '81㎜ 박격포탄'…6·25전쟁 당시 사용 추정

등록 2026.03.26 16:14:36수정 2026.03.26 2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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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 정도 심해 폭발위험성 없어

대공 혐의점 없는 것으로 파악돼

[청주=뉴시스] 수거 현장. (사진=청주동부소방서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수거 현장. (사진=청주동부소방서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6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밭에서 81㎜ 박격포탄이 발견됐다.

밭을 갈던 A(50대)씨가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군 당국은 포탄을 안전조치 한 뒤 수거했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포탄은 6·25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부식 정도가 심해 폭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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