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함양 야적장 화재 14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100t 소실"

등록 2026.03.27 07:55: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지난 26일 경남 함양군 이은리 폐기물 소각장 옆 쓰레기 야적장 화재가 14시간 만에 진화 됐다. 2026. 03. 27.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지난 26일 경남 함양군 이은리 폐기물 소각장 옆 쓰레기 야적장 화재가 14시간 만에 진화 됐다. 2026. 03. 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 이은리 폐기물 소각장 옆 쓰레기 야적장 화재가 14시간 만에 진화 됐다.

지난 26일 오후 1시 1분께 발생한 야적장 화재는 27일 새벽 2시 51분께 완전 진화 됐으며, 쓰레기 100t이 소실됐다. 야적장에 쌓인 폐기물이 많아 완전히 진화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 2대, 차량 15대와 인원 45명 등을 동원 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지난 26일 경남 함양군 이은리 폐기물 소각장 옆 쓰레기 야적장 화재가 14시간 만에 진화 됐다. 2026. 03. 27.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지난 26일 경남 함양군 이은리 폐기물 소각장 옆 쓰레기 야적장 화재가 14시간 만에 진화 됐다. 2026. 03. 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