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30일 대구시장 출마선언…국회, 2·28기념공원서 '변화' 메시지
국회서 출마선언 후 대구 이동해 대구 시민에 메시지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6.03.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21222883_web.jpg?rnd=20260326111110)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6.03.26. [email protected]
29일 김 전 총리 측에 따르면 출마선언은 오전 서울, 오후 대구에서 순차로 이뤄진다.
국회에서 출마 입장을 밝힌 후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으로 이동, 대구시민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김 전 총리 출마선언 장소로는 그간 대구시당 당사와 수성알파시티, 서문시장 등이 거론됐다.
김 전 총리 측은 고심 끝에 대구시민의 민주화 정신이 깃든 상징적 장소인 2·28기념중앙공원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28 민주운동기념일은 김 전 총리가 행정안전부장관 시절인 2018년 1월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김 전 총리 측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변화'의 길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김 전 총리를 직접 만나 출마를 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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