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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날 광주·전남 흐리고 봄비…낮 최고 17도

등록 2026.04.01 05:46:00수정 2026.04.01 0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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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까지 5㎜ 미만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소식이 예보된 30일 오후 광주 북구 서구 운천저수지에서 꽃놀이를 즐기던 시민들이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황급히 피하고 있다. 2026.03.30. leey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소식이 예보된 30일 오후 광주 북구 서구 운천저수지에서 꽃놀이를 즐기던 시민들이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황급히 피하고 있다. 2026.03.30.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4월 첫날인 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봄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고 늦은 오후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남부해상에도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1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거나 안개가 끼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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