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평가정보, '내 주식 몇 등급' 서비스 시작
마이데이터 기반 기업신용등급·변동 알림 제공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ICE평가정보가 운영하는 본인신용정보 종합관리 플랫폼 '나이스지키미'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 보유한 국내 주식 종목에 기업신용등급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내 주식 몇 등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나이스지키미에 연동된 이용자의 국내 주식 보유 종목을 기반으로 자산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보유한 상장사에 대해 NICE의 기업신용등급, Watch등급, 현금흐름등급 정보를 함께 제공해, 투자 종목의 주가 흐름 뿐만 아니라 신용도 상태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업의 신용도는 재무구조, 현금흐름, 대외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동되며, 기업 리스크를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보유 종목의 기업신용등급 변동이 발생할 경우 알림톡과 이메일을 통해 변동 사실을 안내하는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NICE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당사가 보유한 기업신용도 정보와 개인의 자산 정보를 결합해, 투자 종목의 가격 흐름뿐 아니라 신용도 상태 변화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제공하여 회원의 금융 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ICE는 기존 개인신용정보 기반의 본인신용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나이스지키미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왔다. 최근에는 '채무안정등급' 등 개인의 금융 상태를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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