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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4월엔 이란 레바논 가자 전쟁 집중 논의 예정 "

등록 2026.04.02 09: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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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의 이 달 의장국 맡은 바레인 유엔 대사 발표

중동평화와 안정, 안보위협 대책 등 4대 목표 밝혀

[유엔본부=AP/뉴시스] 유엔 안보리 4월 의장국 바레인의 자말 파레스 알로와이에이 대사(오른쪽)가 3월 11일 의장으로 선임된 뒤 회원국 대표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 04. 02. 

[유엔본부=AP/뉴시스] 유엔 안보리 4월 의장국 바레인의 자말 파레스 알로와이에이 대사(오른쪽)가 3월 11일 의장으로 선임된 뒤 회원국 대표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 04. 02.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4월엔 중동 문제에 집중해서 이란, 레바논,가자, 서안지구의 전투와 공격 행위를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이달 안보리 의장국인 바레인 유엔 대사가 3월 31일 (현지시간) 밝혔다.

자말 파레스 알로와이에이 의장은 이 날 안보리 4월 일정에 대한 기자 브리핑에서 바레인출신 의장의 안보리 4대 의제에 대히 발표했다고 AFP,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는 중동 평화와 안정, 기존의 안보 위협과 새로 발생한 위협의 문제, 회원국 참여와 단결, 다자주의의 확대와 실천 등 4가지이다.

바레인 대사인 의장은 자신의  4월의 최우선 목표는 안보리 협의 프로그램의 이행, 또는 그 이상의 실천이라고  밝혔다.

4월 안보리 의장의 가장 시급한 업무는 현재의 중동 및 세계 전체의 (전쟁 상태) 환경의 개선이다.  거기에는 이란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레바논 전투와 기타 현안들이 포함 되어 있다고 알로와이에이 의장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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