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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기계 제조 공장서 드럼통 '폭발'…50대 작업자 사망

등록 2026.04.02 17:17:17수정 2026.04.02 1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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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 내부 유증기 폭발한 듯

[청주=뉴시스] 2일 오후 3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2일 오후 3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일 오후 3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촌동의 한 기계 제조 공장에서 드럼통이 폭발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플라즈마 절단기를 이용해 드럼통을 절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드럼통 내부의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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