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기계 제조 공장서 드럼통 '폭발'…50대 작업자 사망
드럼통 내부 유증기 폭발한 듯
![[청주=뉴시스] 2일 오후 3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254_web.jpg?rnd=20260402181155)
[청주=뉴시스] 2일 오후 3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사고로 작업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플라즈마 절단기를 이용해 드럼통을 절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드럼통 내부의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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