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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 전통축제 '남원 춘향제' "교통정보는 가장 최신"

등록 2026.04.03 1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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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가 30일부터 5월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 기간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자 모바일 앱을 통한 교통정보 안내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앱은 축제 중 운영되는 임시주차장 위치와 차량 통제 구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셔틀버스 노선 안내와 함께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이 별도의 문의 없이도 필요한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해당 서비스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도 강화한다.

축제 관련 현수막과 주차장·셔틀버스 안내 홍보물 등에 QR코드를 삽입, 검색과정 없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교통정보 앱을 즉시 설치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교통정보 앱을 적극 활용하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춘향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운영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방문객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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