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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박효신, 오늘부터 7년 만에 단독콘서트…사흘간 9만명 규모

등록 2026.04.04 08: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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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

[서울=뉴시스] 박효신. (사진 = 허비하그로 제공) 2026.01.30.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효신. (사진 = 허비하그로 제공) 2026.01.30.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박효신이 4~5일·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를 펼친다.

그가 약 7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예매에서 9만석 티켓이 단숨에 동이 났다. 박효신이 콘서트를 여는 지난 2019년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선 박효신이 약 9년 6개월 만인 전날 발매한 새 EP ‘에이 앤 이(A & E)'의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박효신의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신곡 무대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1999년 1집 '해줄수 없는일'로 데뷔한 박효신은 팬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불리며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급부상한 뮤지컬 스타로 그가 출연한 '모차르트!' '엘리자벳' '팬텀' '웃는남자'는 매진행렬을 기록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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