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조폐공사,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대전=뉴시스]조페공사는 6일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벚꽃 명소로 유명한 대전 유성구 공사 인근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2026. 04.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505_web.jpg?rnd=20260406135104)
[대전=뉴시스]조페공사는 6일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벚꽃 명소로 유명한 대전 유성구 공사 인근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2026. 04. 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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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조폐공는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5일 공사 인근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고 6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지난 4일 화폐박물관에서 개최하려던 '2026년 벚꽃 페스티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취소한 바 있다.
이날 캠페인은 '3S 이벤트'를 테마로 진행됐다. 3S 캠페인은 Shot(포토존에서 사진찍기), 일상 속 절약 실천을 약속하는 Sign(에너지절약 서약하기), 참여 시민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Spin(룰렛 돌리기)으로 구성됐다.
![[대전=뉴시스]대전문학관의 기획 전시 ''폐허 속에 피어난 실존의 기록' 포스터. 2026. 04.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684_web.jpg?rnd=20260406154104)
[대전=뉴시스]대전문학관의 기획 전시 ''폐허 속에 피어난 실존의 기록' 포스터. 2026. 04. 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문학관, '해방기~1950년대 대전소설' 기획 전시
대전문화재단 대전문학관은 9일부터 9월2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해방기~1950년대 대전소설' 기획 전시 '폐허 속에 피어난 실존의 기록'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권선근, 염인수, 최상규 등 해방기부터 1950년대까지 지역 소설의 맥을 이어온 작가들을 조명하는 기획 전시다.
전시는 시기별로 구성돼 1부에서는 해방기 진보적 성향의 작품과 '호서학보' 등에 실린 호서민중대학의 창작물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한국전쟁 중 지역 문학의 근간이 된 '호서문학'과 '호서문단' 수록작, '현대문학' 등 주요 잡지를 통해 중앙 문단에 이름을 알린 권선근, 최상규, 추식, 오승재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지정 예고된 '현대', '호서학보' 등 1940년대 희귀 고서 속 소설 원문을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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