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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자동차정비공장서 유증기 폭발 추정 불…6700만원 피해

등록 2026.04.08 06:55:48수정 2026.04.08 0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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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지난 7일 오후 3시48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자동차정비공장에서 난 불이 11분 만에 진화된 가운데 소방대원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지난 7일 오후 3시48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자동차정비공장에서 난 불이 11분 만에 진화된 가운데 소방대원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7일 오후 3시48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자동차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11분 만에 진화됐다.

8일 홍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공장 직원이 "도장 부스 쪽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1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5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도장 건물 1동 45㎡와 내부 부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유증기가 폭발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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