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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오픈스튜디오 입주작가 5인 선정

등록 2026.04.08 11: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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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시각예술 분야 김은주·문희주·박정란·이영미·조성찬

[서산=뉴시스] 지난 6일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 오픈스튜디오 입주작가 5인이 오픈스튜디오에 모여 첫 모임을 갖고 있다.(사진=서산문화재단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지난 6일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 오픈스튜디오 입주작가 5인이 오픈스튜디오에 모여 첫 모임을 갖고 있다.(사진=서산문화재단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서산문화재단이 8일 '2026 레지던시 지원사업' 입주작가로 김은주·문희주·박정란·이영미·조성찬 5인을 최종 선정하고 이들의 창작공간인 오픈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예술가 발굴·육성과 창작 역량 강화, 지역민 체험활동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이뤄진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평면 시각예술 분야 작가 지원자의 역량을 종합 평가해 최종 5인을 선발했다.

이 중 지역 작가는 4명, 타 지역 작가는 1명으로 이들은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24시간 이용 가능한 서산시 동문동 위치 오픈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입주 기간 중 지역과 연계한 주민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임진번 재단 대표이사는 "입주작가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예술적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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