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직업교육 혁신지구, 2년 연속 교육부 선정 ‘우수지구’
![[창원=뉴시스]사진은 작년 경남 김해문화체육관에서 김해시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4.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6010_web.jpg?rnd=20260408174245)
[창원=뉴시스]사진은 작년 경남 김해문화체육관에서 김해시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학교, 지역, 기업, 대학이 한 서로 협력하여 지역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경남은 2021년부터 항공(진주·사천·고성), 스마트제조(창원), 미래자동차·의생명(김해) 등 3개 분야를 교육부 지정 혁신지구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경남교육청이 자체적으로 미래조선(거제), 나노·반도체(밀양), 디지털승강기(거창) 3개 분야를 추가로 지정해 총 6개의 혁신지구 체계를 갖추었다.
이 중 김해지구는 전국 15개 지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구로 선정되었다.
교육부는 이번 평가에서 김해지구가 특성화고-청년 취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하여 산·학·관 협력의 실질적인 체계를 마련한 점과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내 교육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2년 연속 우수지구 선정은 김해시와 지역 기업, 학교가 모두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는 취업에 머물지 않고 인재들이 지역에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는 육성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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