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남부 아침부터 비 예보…"강한 바람 주의"

등록 2026.04.09 05: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아침 최저 3~7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절기상 춘분을 이틀 앞두고 봄비가 내린 18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에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활짝 핀 벚꽃 나무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03.1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절기상 춘분을 이틀 앞두고 봄비가 내린 18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에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활짝 핀 벚꽃 나무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03.18.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일 경기남부 지역은 아침부터 비가 계속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비는 아침 인천·경기남부서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점차 다른 지역까지 확대되겠으며, 다음 날인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강수량은 20~60㎜다.

시간당 1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운행 하는 등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바람도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6도 등 3~7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3도 등 11~1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