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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국도에서 SUV '추락', 높이 30m…50대 운전자 사망

등록 2026.04.09 10:34:40수정 2026.04.09 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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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교량 추락 사고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교량 추락 사고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9일 오전 6시24분께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 방면으로 달리던 쏘렌토 차량이 교량 아래로 떨어져 5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높이는 30m였다.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운전자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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