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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2차관, 美 도로교통안전청 청장 면담…"안전정책 협력 강화"

등록 2026.04.09 1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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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 계기로 면담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4. 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4. 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제10차)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면담에선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모리슨 청장은 자율주행 등 글로벌 이슈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이 자동차 안전정책과 연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 차관은 "양국은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 규정 분야에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 각 분야의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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