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틈만나면' 종영…유재석 가고 최강록 온다

등록 2026.04.09 16:36: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최강로드-식포일러(사진=SBS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강로드-식포일러(사진=SBS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는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를 21일 오후 9시에 첫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방문하며 각자의 경험과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예능이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한다. 또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도 함께한다.

제작진은 "단순한 맛집 탐방이 아니다"며 "지역 고유의 재료가 살아 숨 쉬는 산과 바다, 손맛 가득한 농가의 식탁, 낭만이 흐르는 시장, 숨은 요리 고수의 은밀한 부엌까지 특정 시기와 장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미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셰프들의 1급 비밀 장소를 공개함으로써 맛과 미식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파고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