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하나 된 민주당으로 반드시 승리"
"이재명 정부 성공 서울서 반드시 완성"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6.04.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21234118_web.jpg?rnd=20260403165850)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정원오 후보는 이날 오후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 서울시 본경선 개표 결과 발표 이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적었다.
정 후보는 "저를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선택은 6월 3일 하나 된 민주당으로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경선 과정에서 멋진 경쟁을 함께 해주신 박주민 후보님, 전현희 후보님 그리고 예비경선을 함께 치렀던 김영배 후보님, 김형남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제 우리는 하나"라며 "함께하는 민주당의 전통과 정신으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여러분의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과 선택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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