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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하나 된 민주당으로 반드시 승리"

등록 2026.04.09 19:04:11수정 2026.04.09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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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성공 서울서 반드시 완성"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6.04.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는 9일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후보는 이날 오후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 서울시 본경선 개표 결과 발표 이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적었다.

정 후보는 "저를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선택은 6월 3일 하나 된 민주당으로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경선 과정에서 멋진 경쟁을 함께 해주신 박주민 후보님, 전현희 후보님 그리고 예비경선을 함께 치렀던 김영배 후보님, 김형남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제 우리는 하나"라며 "함께하는 민주당의 전통과 정신으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여러분의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과 선택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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