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오전까지 비온 뒤 맑아져…아침 최저 8~11도
미세먼지 '보통' 수준 예상
![[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 수선화 등 봄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6.04.08.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21239630_web.jpg?rnd=20260408140421)
[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 수선화 등 봄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6.04.08.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10일 경기남부 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오후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비는 오전 중으로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며,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0도 등 8~1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4도 등 13~18도다.
당분간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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