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백악관 "밴스,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와 양자 회담"

등록 2026.04.11 19:33:31수정 2026.04.11 19:5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밴스, 샤리프와 회담…위트코프·쿠슈너도 참석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나선 JD 밴스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1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왼쪽)과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2026.04.11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나선 JD 밴스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1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왼쪽)과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2026.04.11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토요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양자 회담을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과 샤리프 총리가 이날 양자 회담을 했다고 전했다.

미국 대표단에는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도 포함됐다. 파키스탄 측에서는 모흐신 나크비 내무장관과 이샤크 다르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참석했다.

이번 회담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구체적인 회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