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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기회

등록 2026.04.13 09: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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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세빛섬 무드서울 시음회 '저니 투 안티노리' 진행

"와이너리 역사·스타일 경험…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

[서울=뉴시스]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30일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저니 투 안티노리'를 개최한다.(사진=아영FBC)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30일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저니 투 안티노리'를 개최한다.(사진=아영FBC)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30일 서울 반포 세빛섬 무드서울에서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저니 투 안티노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와인나라에 따르면 이번 시음회는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Antinori)의 대표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테이스팅 행사다.

지난달 제임스 서클링 시음행사에 이어 와인나라가 전개하는 고급 와인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이다. 와이너리의 역사와 철학, 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테이스팅 문화를 제공한다.

행사는 30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자의 취향과 관심에 따라 비즈니스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두 가지 옵션으로 운영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안티노리의 주요 라인업 60여 종을 폭넓게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해 비교적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브랜드 전반의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다.

퍼스트 클래스는 안티노리 가문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와인 24종을 보다 깊이 있게 테이스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고의 수퍼 투스칸으로 꼽히는 솔라이아(Solaia)와 티냐넬로(Tignanello),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의 정점으로 불리는 체르바로 델라 살라(Cervaro della Sala)와 비세르노(Biserno)까지 포함돼 안티노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프리미엄 와인을 경험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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