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에스티아이는 삼성전자와 39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