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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군, 거창반값여행 1차 신청 7시간만에 마감 등

등록 2026.04.14 14: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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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거창창포원 관람객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창포원 관람객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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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13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거창반값여행' 1차 사전신청이 접수 시작 7시간 만인 오후 5시에 조기 마감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1차 신청에는 총 2930명이 몰리며 4월 목표 금액을 7시간 만에 초과 달성해 반값여행을 추진하는 지자체 중 가장 놀랄만한 성과를 가져왔다.

신청 유형별로는 개인 178명, 팀 834명, 가족 1743명, 청년 175명으로 집계돼 가족 단위와 단체 관광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상권이 가장 많은 1399명이며 이어서 경기도 527명, 전라권 351명, 충청권 341명, 서울 274명, 강원 25명, 제주·세종 등 13명 순으로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신청이 이어졌다.

◇ 거창군, 100세까지 튼튼! 혈관 건강교실 운영
[거창=뉴시스] 거창군 100세까지 튼튼! 혈관 건강교실 운영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 100세까지 튼튼! 혈관 건강교실 운영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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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보건소는 14일부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일반군 30명을 대상으로 100세까지 튼튼! 혈관 건강교실 심뇌혈관질환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기존 발 마사지·스트레칭 중심에서 벗어나, 근력운동과 심뇌교육을 결합한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매 회차 시작 전 고혈압·당뇨의 기준, 합병증 예방, 응급상황 대처 등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5분 집중 교육을 총 14회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인식을 체계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7주간 주 2회(화·목)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화요일에는 발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을 돕고, 목요일에는 폼롤러와 탄력 밴드를 활용한 소기구 근력운동을 실시해 근력 향상과 신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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