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이달의 관광·먹거리' 알림 서비스 내달 가동

(사진=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제철 맞춤형 관광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월별 추천 콘텐츠 알림창'을 다음달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알림창은 군산문화관광 누리집에 접속하면 즉시 노출된다. 단순한 정보 나열을 넘어 직관적인 사진과 간결한 문구로 '지금 군산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것'을 콕 집어 제안한다.
월별 테마는 계절성과 관광 흐름을 반영해 '이달의 추천 관광지'와 '이달의 추천 먹거리'로 구성된다.
시즌별 추천 콘텐츠는 ▲봄(4월)=은파호수공원(벚꽃·야경)+제철 꽃게 ▲여름=선유도 해수욕장+군산 수제맥주 ▲가을=고군산섬잇길+전어 요리 등이다.
여기에 군산시간여행축제, 짬뽕페스티벌 등 지역을 대표하는 굵직한 축제 일정까지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김도현 관광진흥과장은 "월별 추천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이 군산을 보다 쉽고 매력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계절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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