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과학연구소 "AI 신약개발, 다기관 협력 강화"
아주대의료원,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과 MOU
![[서울=뉴시스] 김철호 아주대학교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 원장(좌)과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암생명과학연구소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123_web.jpg?rnd=20260422090613)
[서울=뉴시스] 김철호 아주대학교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 원장(좌)과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암생명과학연구소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AI 신약개발 협력에 나선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아주대학교의료원, 아주대학교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과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각자의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임상 데이터와 고도화된 인공지능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신약개발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목암연구소는 임상기관 및 정밀의약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학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공동연구 및 과제기획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신현진 목암연구소 소장은 “이번 MOU를 통해 다기관 연구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실질적인 성과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기관과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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