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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대피 이렇게 하세요"…산사태 취약지 '모의훈련' 등[경남소식]

등록 2026.04.22 1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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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 지난 14일 경남 함안군 칠원용정지구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모의훈련. (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함안=뉴시스] 지난 14일 경남 함안군 칠원용정지구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모의훈련. (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도내 산사태취약 지역 중심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내달 14일까지 18개 시·군 252개 읍·면·동 단위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내달에는 산림청·경남도·합천군이 참여하는 중앙합동 주민대피 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산사태로부터 소중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극한호우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로 대피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군 산림·재난·복지 부서와 경찰·소방,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피 절차 전반을 점검한다.

◇경남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 모집

경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내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 제도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복지지원금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경남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경남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도청 산업인력과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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