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엄홍길휴먼재단, 사회공헌 업무협약
![[인천=뉴시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왼쪽 세번째부터)와 엄홍길 상임이사 등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401_web.jpg?rnd=20260422105715)
[인천=뉴시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왼쪽 세번째부터)와 엄홍길 상임이사 등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업무협약식에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 대외협력실장 김혜윤 교수를 비롯해 엄홍길 상임이사, 이순래 실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선한 영향력 확산을 목표로 국내외에 거주하는 네팔 국적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공적개발원조(ODA) ▲국제 교류 ▲공익사업 ▲의료봉사활동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제성모병원은 앞으로도 국제 의료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인류애를 실현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홍길 재단 상임이사는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