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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전국 초·중·고 금융교육 실시…교육대상 확대

등록 2026.04.2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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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 총 38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다태아·난자동결 등 저출생극복 지원

[서울=뉴시스] 롯데손해보험 사옥.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손해보험 사옥.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롯데손해보험은 ‘2026년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미래세대의 올바른 금융생활 정착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지난 2015년부터 손해보험 업계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진행한 대표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롯데손보는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찾아가는 금융교육'과 '금융 뮤지컬' 등 흥미롭고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최근 5년 간 총 3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부터는 교육 대상을 1000여명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형성하고,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손보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계 공동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손보협회와 서울특별시가 함께 추진하는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가입 지원'과 '난자동결 시술 비용 지원' 등 사회공헌 사업에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소방관보험 ▲의료진보험 등 '업(業)을 통한 사회공헌'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VILLAIN 청소년보험'을 통해 미래 세대가 질병·상해를 합리적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대응을 비롯한 공동사업과 미래세대를 위한 보험서비스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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