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와 열애 지예은 "양세찬 이제 좋은 동료로 지내요"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이 코미디언 양세찬에게 "좋은 동료로 지내자"고 했다. 지예은은 안무가 바타와 교제 중이다.
지예은은 26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양세찬에게 "저를 잊으세요"라고 했다. 양세찬은 '런닝맨'에서 지예은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모습을 연기했었다.
양세찬은 지예은에게 "쟤는 나한테 관심 없고 바타에게만 관심 있다"고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오빠가 마음 접어라. 오빠 괜찮다. 좋은 나타날 거다. 오빤 걸그룹도 만나고 그러지 않냐"고 말했다.
지예은은 또 "오빠가 집에 가서 술 한 잔 할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잘 들어라. 나 너 잊는다"고 다시 한 번 얘기했다.
지예은은 "우리 다음 주부터 다시 좋은 동료로 지내자"고 말했다.
지예은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 바타와 교제 중이라고 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이 됐다. 바타는 지코 '새삥', 제니 '라이크 제니' 등 춤을 만든 스타 안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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