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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채 발견…경찰수사

등록 2026.04.27 11:37:32수정 2026.04.27 13: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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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뉴시스] 경북 예천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예천=뉴시스] 경북 예천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에서 3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1분께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공무원 A(30대)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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