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시 '세외수입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세외수입 부과 규모를 기준으로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신규 세입 발굴·제도 개선,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양주시는 그룹 내 2위를 차지했다.
양주시의 이같은 결과는 지난 2019년 수상 이후 7년 만에 이룬 성과로, 특히 시는 2023년 24.2%, 2024년 27.4%, 2025년 30.8%로 꾸준한 징수율 상승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외수입 징수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 한의과 진료 도입
경기 양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이동보건소'에 '한의과 진료'를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의사 1명과 간호사 2명으로 구성돼 운영되는 한의과 진료는 침 진료, 전자뜸 요법, 맞춤형 한약처방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는 고혈압과 당뇨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현장 상담과 함께 체계적인 만성질환예방교육을 병행하고 있고, 심뇌혈관 및 감염병 예방 교육,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치매 예방 등 다양한 보건 사업을 통합 연계해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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