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안양]잇단 간담회 최대호, 현장행보…'민생경제' 회복
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
![[안양=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안양 BC 어린이야구단과의 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907_web.jpg?rnd=20260427172349)
[안양=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안양 BC 어린이야구단과의 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7.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지역 내 직능 단체 및 주민들과 연이어 정책 간담회를 열고 현장 밀착형 행보에 나섰다.
최 후보는 27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유소년 체육, 재개발·재건축,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분야별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분야별 핵심 현안을 관통하는 ▲유소년 체육 인프라 확충 ▲도시 정비사업 속도감 제고 ▲민생 경제 회복등 세 가지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 오전 10시 안양BC리틀야구단과 만난 최 후보는 열악한 훈련 환경에 대한 고충을 듣고 "안양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스포츠 환경을 전면 개선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연합회와의 만남에서는 행정 절차 간소화와 합리적 용적률 적용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최 후보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주거 질 향상이 최우선"이라며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후 동안구 요식업 관계자들과 만나 고물가로 인한 경영난을 점검했다. 최 후보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안양 경제가 산다"며 "실질적인 경영 지원책과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단순한 청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시정 지표와 예산에 반영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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