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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익금 3% 기부"…써모스, '드림리턴즈' 전개

등록 2026.04.29 10: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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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아동 36명 학업·생활·정서 지원

[서울=뉴시스]김지윤(왼쪽)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과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사진=써모스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윤(왼쪽)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과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사진=써모스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을 위해 내놨다.

써모스는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업인 ‘드림리턴즈’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림리턴즈는 가족 돌봄을 전담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간병과 가사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 회복과 휴식, 학업 등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이다.

이를 위해 써모스는 지난해 공식몰 판매 수익금의 3%를 초록우산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가족돌봄아동 36명의 학업·생활·정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써모스는 빈곤층 감소(SDG 1), 건강하고 행복한 삶(SDG 3), 양질의 교육(SDG 4)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에 동참하고자 사업 참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써모스 관계자는 "가족돌봄아동은 경제·정서·학업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드림리턴즈 지원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꿈꾸는 시간'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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