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어린이주간 맞아 구립 키즈카페 5곳 무료개방
천연동점, 홍제1동점, 홍제3동점 등
시설별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서대문구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714_web.jpg?rnd=20260429131224)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서대문구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대문구는 어린이주간을 맞아 5월2~7일 관내 5곳의 모든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를 무료 개방하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료 개방하는 곳은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천연동점, 홍제1동점, 홍제3동점, 남가좌1동점, 북가좌1동점이다.
시설은 기존 운영 방식과 같이 회차별 정원제로 운영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예약해야 한다.
구는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천연동점에서는 포토존 촬영, 쿠키 꾸미기, 바이킹 놀이기구 타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홍제1동점에서는 가족 액자 만들기와 풍선아트가 운영된다.
홍제3동점에서는 풍선쇼와 마술, 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남가좌1동점에서는 '나는야, 아티스트!' 미술 프로그램이, 북가좌1동점에서는 가족 참여형 보드게임이 진행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설에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주간을 맞아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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