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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오랜만의 근황 공개…'전참시' 뜬다

등록 2026.04.30 0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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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뷰티 대모 정샘물이 4년 만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했다.

30일 MBC에 따르면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연매출 1350억원을 달성한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정샘물은 최근 갱년기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열이 오른다고 불편함을 토로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신만의 갱년기 루틴을 공개한다.

세안제 없이 물세안만으로 하루를 시작한 정샘물은 냉장고 속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보여준다. 탈모 방지를 위한 두피 케어부터 다양한 종류의 면봉을 활용한 각질 케어까지 선보인다.

4년 동안 훌쩍 성장한 두 딸 아인이와 라엘이의 모습도 공개된다. 특히 사춘기 딸 아인이의 파우치가 정샘물을 당황하게 만든다. 파우치 가득 타사 제품이 담겨 있고, 딸은 "타사 제품이 더 좋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는 정샘물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태희가 등장한다. 신인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한 사이답게 웃음이 가득한 수다가 이어진다.

정샘물은 "(김태희가) 스태프들 음식을 늘 세심하게 챙겼다"며 미담을 전한다.

특히 정샘물은 셀프 메이크업 고민을 털어놓은 김태희를 위해 꿀팁을 전수하고, 김태희는 이에 화답하듯 살림 노하우를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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