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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강 K-컬처 프로그램' 성료

등록 2026.04.30 16: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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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한강공원 일대에서 '직접 즐기는 K-컬처'

한강 바비큐 파티 및 '오징어 게임' 전통놀이 체험

[서울=뉴시스] 상명대 '한강 K-컬처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상명대 '한강 K-컬처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는 지난 28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강 K-컬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국제학생지원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직접 즐기는 K-컬처'라는 주제로,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유학생의 대학 생활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시행됐다.

최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한국 문화를 다룬 작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외국인 유학생의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상명대는 '한강 바비큐 파티'를 통한 한국 음식 체험과 함께 '오징어 게임' 등을 통해 화제가 된 전통놀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는 "유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 적응과 함께 정서적 안정감"이라며 "이번 K-컬처 체험을 포함해 상명대는 더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평가인증제(IEQAS)' 평가에서 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며 외국인 유학생 관리 체계를 인정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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