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어린이날 맞아 시설 점검…5월 행사 풍성
공원·도서관 등 확인
동별 기념행사 운영
![[서울=뉴시스]지난달 30일 진행한 어린이 이용시설 현장점검 모습. (사진=중구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02126415_web.jpg?rnd=20260503160549)
[서울=뉴시스]지난달 30일 진행한 어린이 이용시설 현장점검 모습. (사진=중구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중구는 지난달 30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점검은 배형우 부구청장과 관계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다산어린이공원, 어울림도서관, 동화주민공원, 중구교육지원센터, 꿈누리어린이공원 등에서 진행됐다.
중구는 현장에서 놀이시설 부식 여부, 미끄럼 위험, 주변 위해 요소 등을 확인했다. 바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정비했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보완할 예정이다.
중구 곳곳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이어진다. 동화동 대현산배수지공원에서는 4일 '모여라 동화나라 운동회'가 열리고, 신당5동 다산어린이공원에서는 5일 '제12회 꿈을 먹고 살지요'가 진행된다.
황학어린이공원에서는 9일 '제2회 우리동네 놀이한마당'이 열린다. 같은날 서울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숲속놀이터 중구랜드'를 운영한다.
서울중구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21일과 22일 미취학 아동 가족이 참여하는 '꼬마 지구수호대의 우주 대탐험'을 진행한다. 또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중구교육지원센터 상상공작소에서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 체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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