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소식] 장인의 숨결을 느낀다…아카이브 콘텐츠 조성 등
![[남원=뉴시스] 남원다움관에 조성된 지역 대장장이 장인들의 발자취를 살필 수 있는 아카이브 콘텐츠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진은 예상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254_web.jpg?rnd=20260504154313)
[남원=뉴시스] 남원다움관에 조성된 지역 대장장이 장인들의 발자취를 살필 수 있는 아카이브 콘텐츠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진은 예상도.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다움관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지역 장인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기획된 시의 사업은 전통 대장간 기술을 소재로 관람객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기록 콘텐츠 '남원의 칼'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관람객이 체험 테이블에서 직접 대장장이가 돼 철을 달구고 두드리는 역동적인 과정을 시각·청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AR) 체험 게임과 남원 장인들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 패널이 남원다움관에 함께 조성된다.
![[남원=뉴시스] 남원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16/NISI20241216_0001730053_web.jpg?rnd=20241216181121)
[남원=뉴시스] 남원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시, 노후 경유차·건설기계…배출가스 저감 등 저공해 지원
남원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과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을 동시 시행한다.
경유자동차는 배출가스 5등급이 대상으로 장치가격의 10%가 자부담이다.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의 생계형 차량이라면 전액 무료 지원된다. 건설기계는 엔진교체의 경우 배출가스 기준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와 굴착기 등 29대, 전동화 개조는 전동화 가능 건설기계 모델로 7대가 사업량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여부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 사업 모두 남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남원시청 환경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